20070429.

2007/04/30 0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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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이다.

2007/04/30 00:51





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

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

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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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에게로 간다.

2007/04/16 00:02




그대는 슬픔이다.
그대는 허무함이다.
그대는 쓸쓸함이다.

그 슬픔이.
나를 기쁘게 하고.

그 허무함이.
나를 타오르게 하고.

그 쓸쓸함이 그리워서.
나는 그대에게로 간다.





이성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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